기부 여러 번 하며 이미지 챙기던 유명 30대 여배우 심각한 ‘돈 문제’로 경찰서 가게 생겼다
과거 국세청 홍보대사까지 지낸 배우 한효주가 최근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은 뒤 수천만원의 추징금을 납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주경제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한효주는 지난해 말 비정기 세무조사를 받았고 세금 과소 신고로 인해 추징금 약 6,7000만원을 부과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효주는 지난 2011년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까지 받고 국세청 홍보대사로 임명된 바 있다. 또한 2018년도에도 모범납세자로 선정되기도 했기 때문에 이번 탈세 의혹은 충격이 더욱 클 전망이다.

또한 한효주는 그동안 여러 곳에 1억 원 이상을 기부해 ‘아너소사이어티’에도 가입되어 있는 등 다양한 기부 활동을 해왔기에 이번 추징금 납부는 다소 뜻밖이라는 팬들의 의견이 많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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