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단체 관광 재개, 본격 관광객 유치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중국 단체관광 재개를 계기로 본격적인 중국 관광객 유치에 나섭니다.
문체부는 “한국방문의 해를 계기로 청와대 관광 랜드마크와 다양한 K-컬처 연계 관광 상품이 중국인들의 필수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민관의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문체부는 중국인 단체관광 재개 관련 관광업계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저가 관광 방지를 위한 업계의 자정적 노력을 협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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