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 대 1 경쟁률 뚫고 하이브 최종 연습생 뽑힌 한국 여성 2명의 정체
방탄소년단을 탄생시킨 하이브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들이 확정됐다. 29일 미국 LA IGA 스튜디오에서는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The Debut: Dream Academy)’ 론칭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방시혁 하이브 회장이 직접 나와 오디션 본선 진출에 최종 합격한 20명의 연습생들을 공개했다.
이들은 12만명이 지원한 오디션에서 6000 대 1의 경쟁률을 뚫은 것으로 알려졌다.

20명의 국적은 스웨덴, 아르헨티나, 일본, 브라질, 미국, 태국, 필리핀, 중국, 미국 등으로 다양했으며 이들 중 한국인은 단 2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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