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폭행하고 가슴 보형물까지 터뜨렸다는 폭로 터진 맨유 선수...브라질 대표팀서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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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9.0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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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폭행하고 가슴 보형물까지 터뜨렸다는 폭로 터진 맨유 선수...브라질 대표팀서 퇴출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시티가 '트레블'을 하며 유럽 최고의 팀으로 등극하고 있어 마음이 급해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악재가 닥쳤다. 지난해 성폭력 논란으로 인해 팀에서 배제된 메이슨 그린우드에 이어 몸값만 1400억원이 넘는 주전 공격수가 또 '폭행 스캔들'을 일으킨 것이다.

이번에 나온 스캔들 내용은 증거가 있고, 내용까지 구체적이어서 '퇴출론'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지난 4일(현지 시간) 브라질 온라인 포털 UOL에는 안토니가 전 애인을 폭행했다는 구체적 증거가 담긴 게시물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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