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6기 상철, 생각지도 못한 과거 행적 드러나 현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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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9.1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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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16기 상철, 생각지도 못한 과거 행적 드러나 현재 ‘논란’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상철(가명)이 갑작스러운 논란에 휘말렸다. 논란의 이유는 과거 상철이 유튜버 활동을 하며 남긴 흔적 때문이다. 문제가 된 상철의 유튜브에서 그는 민감한 여러 이슈를 다루며 정치적 성향을 드러냈다고 한다. 또한 이에 더해 상철은 현재 본인의 입장을 인스타로 전하기도 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등에는 상철이 유튜브 채널 ‘폭렬 리뷰’를 운영했다는 글이 업로드 됐다. 폭렬 리뷰는 세계 각국 주요 이슈를 풍자적으로 파고드는 채널이다. 이에 더해 어느정도 정치적 스탠스 또한 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건의 논란이 불거지자 ‘나는 솔로 14기 출연자 광수(가명) 또한 소신을 밝혔다. 광수는 “상철 님이 정치 성향이 드러나는 것 자체가 문제는 절대 아니다. 하지만 상철 님은 현재 ‘나는 솔로’라는 데이팅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정치 성향을 강하게 드러냈던 상철 님 과거 유튜버 활동과 ‘나는 솔로’라는 프로그램의 취지는 맞지 않아 몰입이 깨질 수 도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상철은 본인은 국제적인 이슈를 순간순간 기분에 따라 해악적으로 컨텐츠화 시킨 것일 뿐 정치적으로 어떠한 스탠스도 취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에 더해 본인은 폭렬리뷰를 운영힌 것에 대하 어떠한 후회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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