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경락마사지 풀케어 받고 너무 좋아 꿀잠 자는 갓난 아기
태어나자마자 경락마사지를 받으며 외모 관리에 들어간 갓난 아기의 영상이 전 세계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31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페이스북 계정에는 편안하게 누워 엄마의 손길에 몸을 맡기고 마사지를 받는 아기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동통한 귀여운 외모를 가진 갓난아기가 등장한다.
아이는 엄마의 손길이 불편하기보다 기분 좋고 편안한지 연신 꿀잠을 자고 있어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저작권자 © 뉴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