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배우러 갔던 8살 아들...온몸에 멍든 채
격투기 도장에 갔던 8세 소년이 관장의 구타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CTWANT는 중국 산둥성 칭다오의 한 격투기 도장에서 8살 소년이 온몸에 멍이 든 채 숨졌다는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8일 숨진 8살 소년은 이 격투기 도장에 다니던 수강생이었다.
소년이 병원에 이송됐을 때는 이미 숨이 멎은 상태였다. 소년의 엄마는 "연락을 받고 병원에 달려갔을 때는 아이의 온몸에 멍이 들어 있었고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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