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로 데뷔했던 치어리더 이다혜의 근황
'연예인 병' 논란 이후 기아 타이거즈 치어리더팀을 탈퇴한 이다혜의 근황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1일 치어리더 이다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인사를 올렸다.

앞서 지난해 10월, 기아 타이거즈 서한국 응원단장이 SNS에 팀내 치어리더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올려 주목을 받았다.
서 단장은 "우리는 주인공이 아니다. 경기장에서는 선수들이 주연이며, 그 선수들이 힘낼 수 있도록 하는 게 우리 역할이다. 팬들은 그걸 보러 온다"라며 "주인공이 되고 싶으면 연예인을 해라, 그럴 능력이 충분해 보인다"는 메시지를 인스타 스토리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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