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원 내고 호텔 예약했다가 '폭망'한 사람이 공개한 객실 뷰 상태
2022년의 마무리이자 2023년 '계묘년(癸卯年)'을 특별하게 맞이하고 싶었던 한 여성이 "망했다"며 올린 사진에 위로가 이어지고 있다.
1일 대만 매체 산리신문망(三立新聞網)은 타이베이의 랜드마크인 '타이베이 101 타워'에서 열린 새해맞이 행사를 보려다가 낭패를 봤다는 A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현재 임신 중이라고 밝힌 A씨는 며칠 전부터 101타워의 불꽃축제를 조용히 보기 위해 호텔을 알아봤다고 한다.
그러던 중 A씨는 한 호텔 예약 플랫폼에 올라온 101타워가 보이는 시티뷰 객실을 발견했고, 직접 해당 호텔에 전화를 걸어 101타워가 보이는 지 확인 후 예약을 했다.
아무리 봐도 창밖에서 101타워가 보이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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