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자 단 1명 밖에 없었던 어느 식당 채용공고의 '근무조건'
  • 뉴스톡
  • 승인 2023.11.16 00: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원자 단 1명 밖에 없었던 어느 식당 채용공고의 '근무조건'

한창 바빠 활기를 띠는 식당가와 공장 등에는 때아닌 구인난이 일고 있다.

월급 350만 원의 고임금을 자랑하지만 지원자는 단 1명인 식당도 있다.

구직자들은 월급이 아무리 많아도 근무조건이 맞지 않아 지원을 망설이는 경우도 더러 있다고 입을 모은다.

앞서 지원자가 단 1명이던 식당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12시간 주 6일을 근무하는 조건이었다.

휴게시간은 2시간. 실제 대부분의 식당 구인 조건이 이와 비슷한 수준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