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 20살 딸이 손님에게 웃어줬다가 벽돌로 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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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11.2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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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는 20살 딸이 손님에게 웃어줬다가 벽돌로 구타

지난 (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Tiin은 중국 저장성에서 20살 여성이 공중 화장실에 갔다가 모르는 남성에게 벽돌로 구타를 당한 소식을 보도했다.

피해 여성을 폭행한 남성은 범행 당일 경찰에 체포됐다. 범인이 여성을 폭행한 이유가 특정 되지 않아 더욱 충격을 준다.

피해 여성 투 모씨는 사고가 일어난 공중 화장실 인근에 위치한 슈퍼마켓에서 아르바이트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투씨를 폭행한 이 남성은 사고 며칠 전 계속해서 그녀가 일하는 슈퍼마켓을 찾아와 그녀를 지켜봤던 것으로 전해진다.

그 때 투씨는 아무 생각 없이 다른 손님들과 마찬가지로 웃어주며 그를 응대했다.

하지만 며칠 후 투씨는 이 남성에게 묻지마 폭행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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