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집 앞에 초대형 광고판 설치한 여성...
싱어송라이터 이자(Izza)가 바람피운 전남친에게 복수했다. 그녀의 신박하면서도 강렬한 복수 방법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NY Post)는 이자가 전남친 집 앞에 초대형 광고판을 설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자는 바람피운 전남친에게 복수하기 위해 그의 아파트 앞에 얼굴이 새겨진 광고판을 설치했다.
이자는 광고판 아래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는 자기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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