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쓰레기통에 둥둥 떠오른 '기름' 떠서 재활용하는 중국집 사장님 딱 걸렸다
음식물 쓰레기에서 버려진 폐유를 떠서 재활용하는 식당의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중국 최대 소셜 미디어 웨이보에는 두 눈을 의심케 하는 충격적인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지난 15일 중국 충칭시의 한 식당에서 촬영된 것으로 앞치마를 입은 식당 직원 두 명이 그릇을 들고나와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무언가를 건지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음식물 쓰레기통에 둥둥 뜬 폐유를 떠 그릇에 담아 다시 식당으로 돌아갔다.
영상이 공개되면서 해당 식당은 버려진 폐유를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어떻게 저렇게 더러운 기름을 쓰나"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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