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쌍둥이 동생이 남친과 데이트할 때마다 애정행각 지켜봐야 하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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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12.0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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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쌍둥이 동생이 남친과 데이트할 때마다 애정행각 지켜봐야 하는 언니

샴쌍둥이 동생이 남자친구와 데이트할 때마다 강제 소환되는 언니의 하소연이 전해졌다. 그녀는 동생과 몸이 붙어 있는 탓에 이들 커플의 애정행각을 매일 지켜봐야 한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ladbible)은 샴쌍둥이 자매가 어떤 일상을 보내는지를 전했다.

카르멘 안드라데(Carmen Andrade)와 루피타 안드라데(Lupita Andrade)는 20만 명당 한 명꼴로 발생할 정도로 매우 드문 접착 쌍둥이다.자매처럼 복부와 간이 연결된 '배꼽결합쌍둥이'는 분리가 가장 복잡한 형태 중 하나다.

이들은 일부 갈비뼈, 간, 소화 및 생식계를 공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카르멘에게는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이 때문에 언니 루피타는 동생의 데이트까지 공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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