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장에 탱크탑+반바지 차림으로 간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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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12.1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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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장에 탱크탑+반바지 차림으로 간 여성...

결혼식장 하객 룩의 공식은 하얀색 옷을 피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공식을 피하고도 민폐 하객 논란에 휩싸인 여성이 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YAN은 결혼식장에 탱크탑과 반바지를 입고 간 여성의 사진을 공유했다.

익명의 누리꾼이 공개한 사진에는 검은색 탱크탑과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있는 여성의 모습이 담겼다.

신부의 친구로 추정되는 여성은 중요 부위만 겨우 가린 듯 노출이 많은 옷을 입고 있었다.

 

팔다리는 물론 크롭 나시 탱크탑을 입은 탓에 가슴골과 배꼽까지 드러났다.

 

그의 옆으로는 펑퍼짐한 하얀색 박스 티셔츠에 짧은 반바지를 입은 친구가 있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이들의 의상이 결혼식장과 맞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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