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2번씩 먹던 햄버거 딱 끊고 1년 6개월 만에 44kg 폭풍 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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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12.2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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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2번씩 먹던 햄버거 딱 끊고 1년 6개월 만에 44kg 폭풍 감량

맥도날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매일 하루에 2번씩 햄버거를 먹고 98kg까지 살이 쪘던 여성이 1년 6개월 만에 체중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햄버거를 딱 끊고 식단조절과 운동으로 44kg 감량에 성공한 23세 야성 애비 윌리엄스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애비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약 7년 동안 맥도날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해왔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애비는 무려 몸무게가 98kg까지 찌고 말았다.

원래도 패스트푸드를 좋아했지만 맥도날드 알바생으로 일하며 햄버거를 할인된 가격으로 마음껏 먹을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애비는 매일 하루에 2끼 이상을 맥도날드 햄버거 세트로 끼니를 해결했다.

 

애비는 "고3 때 살이 너무 많이 쪘다. 영양가 하나 있는 건 먹지 않고 늘 패스트푸드 과자 등을 입에 달고 살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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