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남매 다둥이 키우는데 아이 더 낳자고 조르는 남편
  • 뉴스톡
  • 승인 2023.12.20 09: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2남매 다둥이 키우는데 아이 더 낳자고 조르는 남편

16살에 처음 임신한 이후 거의 매년 임신과 출산을 해 33살 어린 나이에 12남매 다둥이 엄마가 된 여성의 사연이 화제를 모은다.

 

이 여성의 남편은 아내가 더 아이를 낳기를 원하다고 말해 더욱 놀라움을 사고 있다.

지난 (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33살 어린 나이에 무려 12명의 아이를 출산한 다둥이 엄마 브리트니 처치의 사연을 소개했다.

 

미국 캔자스주 아칸소 시티에 사는 브리트니는 16살이었던 지난 2004년 첫아이를 임신했다.

그 뒤 무려 17년 동안 거의 매해 임신과 출산을 반복해 무려 12남매를 가진 다복한 가정을 이뤘다.

 

30세에는 무려 세쌍둥이를 한꺼번에 출산해 가족들을 놀라게 했다. 그리고 또 임신을 해 지난 해 막내 딸 로윈을 출산했다. 

 

지난 17년 동안 그녀의 임신 기간을 무려 98개월 정도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