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운 거 남편에게 딱 걸리자 자동차 보닛에 매달고 떨어질 때까지 100km 질주한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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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12.2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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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운 거 남편에게 딱 걸리자 자동차 보닛에 매달고 떨어질 때까지 100km 질주한 아내

남편의 가장 친한 친구와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을 남편에게 딱 걸린 아내.

 

그는 남편에게 사죄하는 대신 도망을 선택했다.

여성은 자동차 보닛에 매달린 남편을 그대로 둔 채 무려 100km나 질주했다.

 

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tiin은 남편을 자동차에 매단 채 100km를 질주한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25일 태국 남부 라농(Ranong)과 춤폰(Chumphon)주 사이의 국경도로에서 발생했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다.

 

한 여성 운전자가 자동차 보닛에 매단 남성을 그대로 둔 채 무려 96km나 질주하면서다.

 

여성은 경찰의 제지도 무시하면서 도로를 질주하다 결국 자동차들이 막아서면서 강제로 정지하게 됐다.

경찰은 여성이 또다시 도망가지 못하게 타이어에 발포, 강제로 자동차 문을 열어 체포하는 데 성공했다.

 

자동차 앞유리창은 남성이 얼마나 많이 머리를 부딪혔는지 실금이 가 있는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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