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중독되기 전 입었던 드레스 다시 꺼내입었다가 '웃참' 대실패한 여성
헬스에 중독된 여성이 운동하기 전 좋아했던 원피스를 다시 입었다가 '웃참'에 실패했다.
근육질 몸매가 도드라져 보이는 탓에 누가 봐도 어울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Daily Star)는 원피스에 다시 도전한 헬스 중독녀의 후기를 전했다.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페이튼 팔라쉬(Payton Falash)는 최근 원피스에 관심을 가졌다.
페이튼 팔라쉬는 고등학교 마지막 학년에 열리는 댄스파티인 '프롬'에 입고갈 법한 원피스를 꺼내 입었다.
강렬한 빨간색이 눈에 띄는 미니 원피스, 화려한 꽃무늬가 새겨진 원피스 등에 도전했다.
그런데 원피스를 입은 자기 모습을 본 페이튼 팔라쉬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빵' 터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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