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랜드서 줄 안 서고 딸과 놀이기구 타 '연예인 특혜' 논란 일어난 킴 카다시안
딸들과 함께 디즈니랜드를 찾았던 킴 카다시안이 연예인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대기 시간이 긴 놀이기구를 줄을 서지 않고 우선적으로 탑승했을 뿐만 아니라 킴 카다시안과 딸들이 놀이기구를 타는 동안 다른 관람객들은 놀이기구를 탈 수 없도록 했기 때문이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킴 카다시안이 디즈니랜드에서 사람들이 붐비는 시간 디즈니랜드를 찾아 새치기하고 놀이기구를 전세 내 논란이 되고 있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이번 주 딸들과 함께 디즈니랜드를 방문해 시간을 보냈다.
당시 디즈니랜드에는 많은 관람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많은 놀이기구의 긴 줄로 인해 대기시간이 길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킴 카다시안과 그의 딸들은 줄을 서지 않고 '프리패스'로 놀이기구에 탑승할 수 있었다.
심지어 킴 카다시안이 놀이기구를 타는 동안에는 다른 승객들이 놀이기구를 타지 못하도록 통제를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킴 카다시안이 디즈니랜드를 방문했을 당시 있던 다른 관람객들은 이같은 상황에 불만을 토로하는 글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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