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 속에 물건 훔치다 걸린 뒤 XX 제안했다가 거절당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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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12.2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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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 속에 물건 훔치다 걸린 뒤 XX 제안했다가 거절당하자

어느 마트에서 물건을 훔치다 걸린 한 여성이 주인에게 은밀한 제안을 했다.

 

최근 베트남 매체 Saostar는 도둑질을 하다 걸린 여성의 성관계 제안을 거절했다가 강간범으로 몰린 사장님 A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A씨는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시에서 마트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빨간색 원피스를 입은 30대 여성 B씨가 찾아왔다. 그녀는 마트 곳곳을 돌아다니며 쇼핑을 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폐쇄회로(CC)TV로 자세히 들여다본 결과 B씨는 물건을 치마 속에 숨기고 있었다. 즉 도둑질을 하고 있던 것이다.

 

이 모습을 본 A씨는 B씨를 불러다 당장 물건값 800위안(한화 약 15만 원)을 계산하라고 호통쳤다.

 

그러자 여성은 "돈이 있었으면 도둑질을 했겠어요? 돈 대신 몸을 드릴게요. 언제든지 준비되어 있어요"라며 성매매를 제안하는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A씨는 계속되는 B씨의 유혹을 뿌리치고 경찰에 신고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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