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쓰다 걸린 여중생에게 직접 벽돌로 찍어 부숴라 명령한 교장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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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12.2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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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쓰다 걸린 여중생에게 직접 벽돌로 찍어 부숴라 명령한 교장 선생님

청소년들의 교내 스마트폰 사용 제한과 압수에 대한 찬반에 대한 논란은 오래전부터 끊임없이 이어져 왔다.

 

교내 스마트폰 사용 제한과 압수는 청소년들의 인권 침해라는 의견과 학습 분위기 형성을 위해 교내에서만큼은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해야 한다는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스마트폰 사용이 금지된 학교에서 몰래 스마트폰을 쓰다 적발된 여중생이 벽돌로 직접 자신의 핸드폰을 깨부수는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리포트데일리스(Reportdailys)는 여중생이 자신의 스마트폰을 직접 벽돌로 부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가나의 한 중학교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 중학교는 면학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학생들이 교내에서 스마트폰을 소지할 수 없다는 교칙이 있다.

 

영상 속 이 여중생은 교칙을 어기고 스마트폰을 교내에서 사용하다 교장 선생님에게 적발됐다.

 

교장 선생님은 이 여중생에게 스스로 스마트폰을 벽돌로 깨부수라는 아주 어처구니없는 지시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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