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동안 이직 안 한 직원에게 1억짜리 '벤츠' 선물한 억만장자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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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1.0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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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동안 이직 안 한 직원에게 1억짜리 '벤츠' 선물한 억만장자 사장님

한 다이아몬드 회사 직원이 회사 대표로부터 무려 1억 원이 넘는 통 큰 선물을 받았다.

 

모든 이들의 부러움을 산 주인공은 23년 동안 해당 회사에 근속한 A씨였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베트남 매체 소하는 조니 당 앤 코(Johnny Dang and Co) 대표 조니 당(Johnny Dang)이 직원들에게 새해 선물을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직원들에게 새해 선물을 주며 23년째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A씨에게 벤츠를 선물했다.

 

그동안 수많은 이직 유혹을 뿌리치고 자신의 회사에 남아 성실히 일을 해준 A씨의 헌신에 대한 보답이었다.

 

조니 당은 "우리 '조니 당 앤 코'가 A씨에게 작은 선물을 하나 하려 한다"라면서 "당신의 지칠 줄 모르는 회사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 23년 전 당신 덕분에 나는 '다이아몬드 억만장자'라는 별명을 갖게 됐다"라고 전했다.

그가 A씨에게 선물한 차량은 메르세데스 벤츠 SL550으로 27억 동(한화 약 1억 4천만 원)에 달한다.

 

온라인상에는 조니 당이 A씨와 함께 선물한 벤츠를 타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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