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5개' 합친 크기로 자라 세계에서 가장 큰 '초대형 대왕 딸기' 비주얼
이스라엘의 한 농부가 재배해 초대형 딸기가 공개돼 전 세계인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기네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이스라엘의 농부가 재배해 거대한 대형 딸기가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딸기로 기록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 대형 딸기는 이스라엘 중부 카디마 초란에 사는 농부 차이 엘리엘이 재배한 딸기다.

공개된 사진 속 딸기는 우리가 흔히 먹는 딸기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커 놀라움을 자아낸다.
공식 측정 결과 무게는 무려 289g으로 보통 딸기의 5배 정도였고, 길이는 18㎝, 둘레 길이는 34㎝였다.
이 거대한 딸기의 품종은 이스라엘 농업연구기구(ARO)의 니르 다이 박사가 개발한 일란(Ilan)으로 다른 품종과 비교해 과육의 크기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도 이처럼 거대한 크기의 딸기가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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