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 존슨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캐딜락' 받고 눈물 터진 어머니
드웨인 존슨이 어머니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는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드웨인 존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니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드웨인 존슨은 어머니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집을 사준 지 3년 만에 이번엔 미국의 고급 자동차 브랜드 '캐딜락CT5'를 준비했다.

캐딜락 CT5는 최소 3만1천 파운드(한화 약 5천만 원)로 풀옵션 선택시 2배 가격을 웃도는 것으로 알려져 있따.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은 드웨인 존슨의 어머니는 금세 눈시울이 붉혔다. 이어 환한 미소로 고마움을 표했다.
드웨인 존슨은 "어머니에게 새 차를 선물해 깜짝 놀라게 했다"며 "어머니는 눈물을 흘리다가 손녀들과 함께 차에 타서 기뻐했다"고 전했다.
그는 "지옥 같은 삶을 살았던 어머니를 위해 이런 선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드웨인 존슨이 상대적으로 불우한 사춘기 시절을 겪으며 경찰서를 자주 드나드는 문제아였다는 사실은 공공연하게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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