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명 사귄 '연애 고수' 남성이 알려주는 대박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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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1.1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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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명 사귄 '연애 고수' 남성이 알려주는 대박 비법

성인이라면 누구나 '성', '연애'에 대한 고민 한두 개쯤은 안고 살아간다.

 

하지만 성, 연애라는 게 쉽게 이야기를 꺼내기 민망하다는 생각이 커 바로 궁금증을 해결하기가 어려운 편이다.

어떻게 연애를 잘하는지, 비법이 있는지, 성관계를 잘하는 팁이 있다면 무엇일지 등이다.

이런 고민하고 있었던 이들이 꼭 봐야 할 해답이 나왔다. 여자친구만 1년에 300명 사귀어봤다는 일본 남성이 알려주는 연애 꿀팁이다.

온라인 미디어 'japwind'에는 41세 남성 히라테(Hirate)의 사연이 전해졌다.

 

사연에 따르면 그는 중학생 때부터 못생긴 외모 탓에 동성, 이성 사이에서 크게 인기가 없었다. 심지어 자기 여자친구가 잘생긴 남자와 바람을 피우기까지 했다고.

 

그로 인해 여자를 경계하던 히라테는 30세가 되자 관계에 대한 생각을 바꿨다고 한다. 매력을 살려 재밌는 사람이 되기로 한 것이다.

그는 "10개의 데이트 앱을 통해 3~4명의 여성을 한 번에 만나기도 한다"며 "1년에 300명의 여자친구를 만났다. 20대 미녀들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자랑했다.

그가 공개한 성공적인 데이트 비결 3가지는 무엇일까. 그는 프로필 사진으로는 몸매가 잘 보이고 자연스러운 전신사진을 선택하라고 했다.

 

또 이성에게 답장을 받지 못했을 경우 포기하지 말고 3일 이내 또는 짧은 시간 내에 다시 이야기를 이어나가라고 조언했다.

 

데이트 앱을 사용할 때는 프로필 사진이 없는 여자들이 더 응답을 많이 한다는 본인만의 노하우를 전하기도 했다.

 

자신의 데이트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팁을 알려주기 위해 유튜브 채널까지 열었다는 히라테.

어쩌면 연애, 새 사람을 만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외모가 아니라 성격이나 태도, 말투 등이 크게 작용하는 것은 아니었을까. 외모에 집착해 좌절하기보다 자신만의 매력을 살리는 게 중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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