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보안직원도 깜빡 속은 '올누드' 여성의 바디페인팅 수준
한 쇼핑몰에 호두까기 인형 코스프레를 한 여성이 보안 요원에게 쫓겨난 일이 발생했다.
이 여성이 쫓겨난 이유는 단순히 눈에 띄는 호두까기 인형 의상을 입었기 때문이 아니었다.
바로 그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는 올누드 상태였기 때문이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스타는 옷을 하나도 걸치지 않은 올누드에 바디페인팅만 한 채 쇼핑몰에 갔다가 쫓겨난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여성의 소식을 전했다.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여성 프란시아 제임스(Francia James)는 최근 영국의 한 쇼핑몰에 호두까기 인형 분장을 하고 나타났다.
처음 그를 본 사람들은 프란시아가 몸에 딱 달라붙는 핏의 호두까기 인형 옷을 입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프란시아를 가까이서 본 사람들을 그만 깜짝 놀라고 말았다. 바로 그가 누드 상태에서 단지 바디페인팅만 한 채 쇼핑몰을 배회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놀란 사람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과 눈이 마주친 사람들에게 "땅콩 드실래요?"라며 간식을 건네기도 했다.
맨몸에 오직 바디페인팅만 한 채 쇼핑몰을 배회하던 프란시아는 결국 경비원들에 의해 쫓겨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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