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 제안'보다 미녀 쌍둥이 모델을 더 괴롭게 만드는 인스타 DM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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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1.2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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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 제안'보다 미녀 쌍둥이 모델을 더 괴롭게 만드는 인스타 DM 수준

패션 업체를 휩쓸고 있는 미녀 쌍둥이 모델이 받은 충격적인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들에게 '스폰 제안'은 그리 심각한 성희롱도 아니라고.

미녀 쌍둥이 모델은 더 충격적인 인스타그램 DM이 쏟아진다고 토로했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Daily Star)'는 미녀 쌍둥이 모델의 고민을 전했다.

잉카(Inka)와 닐 호페(Neele Hoepe)는 15살 때부터 주목받아왔다.

 

10대 때부터 모델 에이전시에 스카우트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활동하며 경력을 쌓았다.

 

25살이 된 자매는 디올, 로레알, H&M을 포함한 대형 브랜드와 함께 일하고 있다.

 

그러나 점점 경력을 쌓으며 인기를 끌게 되면서 원치 않았던 몇 가지 단점도 따라오게 됐다.

바로 남성들의 음란한 메시지다. 이들과 하룻밤을 보내기 위해 돈을 내겠다는 스폰 제안은 시시할 정도였다.

 

이들은 "남자친구를 공유하냐", "나랑 같이 '쓰리섬' 하자" 등의 메시지를 받을 때 가장 괴롭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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