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에어팟'에 등극한 귀요미 쌍둥이 자매의 모습
최근 온라인 미디어 나인 개그에는 손재주 좋은 엄마 덕분에 '인간 에어팟'에 등극한 쌍둥이 자매의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에어팟' 모양을 완벽 재연한 사랑스러운 꼬마 둘이 보인다.
몸통 부분을 일자로 감싸고 얼굴에는 귀속에 쏙 들어가기 좋은 모양의 동그란 모직이 야무지게 둘러 싸졌다.

심지어 무릎 부분에는 오른쪽과 왼쪽을 나타내는 'R', 'L'까지 적혀 완성도를 높였다.
이들 남매는 자신들이 얼마나 깜찍한지 모르는 듯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을 '엄마 미소' 짓게 했다.
여기에서 나아가 자매의 엄마는 두 딸을 양옆에 놓고 귀에 끼는 듯한 시늉을 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심장이 아프다", "너무 귀여워서 심장이 간지러울 지경" 등 인간 에어팟으로 변신한 쌍둥이 자매가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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