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주변을 맴돌며 마치 '모기'처럼 치근덕대는 남성들의 특징
1. 여기저기 찔러보는 어장 관리남
분명 나와 진한 '썸' 단계를 이어가고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걔 요즘 다른 애랑 연락하는 것 같던데?", "그 남자 얼마 전에 XX랑 단둘이 밥 먹던데?"
그 남자에게 당신은 어항 속 물고기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빠르게 '손절'해야 하는 유형 1순위다.

2. 썸 초기 단계부터 저돌적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자꾸만 간섭하려 든다.
"밥은 먹었니", "아픈 곳은 없니" 등의 일상적 연락은 얼마든 가능하다.
다만 밤늦게 집 앞으로 연락도 없이 찾아온다거나 일방적인 스킨십을 시도하려 한다면 적당히 거리를 둘 필요가 있다.
3. 하루 종일 떠보기만 하는 실뜨기남
본격적인 썸이 시작됐는데도 떠보기만 하고 정확한 의사를 밝히지 않는 유형이다.
"나 좋아해?", "나랑 만약에 사귀면 어떨 것 같아?" 등의 살살 떠보는 멘트만 날릴 뿐 그 이상 나아가지 않는다.
이러한 행동이 계속 이어진다면 어느 순간부터 상대가 진심으로 날리는 말도 거짓으로 느껴질 수밖에 없다.
4. "밥 사줄게, 술 사줄게"가 입에 붙은 자칭 매너남
만나는 이성마다 밥을 사겠다, 술을 사겠다며 쉴 새 없이 작업 멘트를 날리는 남성들이 있다.
정작 친한 친구들에게는 밥은커녕 껌 한 번 산 적 없던 남자가 이성한테만 왜 그리 관대해지는지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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