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삼아' 연금복권 10장 샀다가 몽땅 당첨돼 매달 '2200만원' 받게 된 당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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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2.1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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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삼아' 연금복권 10장 샀다가 몽땅 당첨돼 매달 '2200만원' 받게 된 당첨자

구매한 연금복권 10장이 전부 당첨돼 매월 '2200만 원'의 당첨금을 받게 된 '대박 사례'가 나왔다.

 

당첨자는 오프라인에서 구매한 것과 같은 번호의 복권을 온라인에서 추가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1명의 당첨자가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동시 당첨된 건 이번이 최초다.

 

15일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은 '연금복권 720+' 61회차에서 온·오프라인 1·2등 동시 당첨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61회 당첨자 A씨는 복권 판매점에서 연금복권 다섯 장을 구매한 뒤 동행복권 홈페이지에서 같은 번호의 복권 다섯 장을 추가 구매했다.

 

결과는 10장 모두 '당첨' 이었다. 1등이 2장, 2등이 8장 나왔다.

 

연금복권 720+의 1등 당첨자는 20년간 매월 700만 원을, 2등 당첨자는 10년간 매월 100만 원을 수령한다.

 

아에 따라 10장의 복권에 당첨된 A씨는 총 43억 2,000만 원을 20년 동안 나눠 받게 됐다. 매달 받는 금액은 2,2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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