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면서 목욕 중인 세상 제일 귀여운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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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3.0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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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면서 목욕 중인 세상 제일 귀여운 아기

인스타그램 계정 'PLANET DISCOVERY'에는 일본에 사는 생후 10개월 된 아기 마리(Mari)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타클로스를 연상시키는 하얀 수염을 하고 있는 마리.

머리와 눈썹까지 얼굴 가득 하얀 거품을 한 채로 곤히 잠이 든 모습이다.

아기를 목욕시키던 엄마가 얼굴에 손길이 닿아도 미동 하나 없는 마리의 모습에 장난기가 발동했던 것.

이날 엄마는 마리의 머리를 삐죽하게 세워보기도 하고, 거품으로 캐릭터 얼굴을 만드는 등 귀여운 장난을 쳤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도 모르고 마리는 목욕이 다 끝날 때까지 순하게 잠을 청했다.

 

한편 아기를 목욕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물의 온도를 확인해야 한다는 것.

수온은 26도~36도 사이가 적정하며, 최대한 빠른 시간 내 아기를 씻겨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갓 태어난 신생아는 목욕 후 담요나 수건으로 몸을 감싸 온기를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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