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중인 트럭위에서 부화한 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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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3.1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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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중인 트럭위에서 부화한 병아리

온라인 미디어 오디티센트럴은 따사로운 햇볕이 내리쬐는 어느 오후 엄마 품속이 아닌 도로 위에서 태어난 병아리들의 사연을 전했다.

매체는 중국의 한 도로에서 촬영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트럭 한 대가 산더미처럼 쌓아올린 계란을 싣고 도로를 달리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때 놀랍게도 쌓아 올려진 계란 위로 노오란 병아리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낸다.

가까이에서 본 모습은 훨씬 더 충격적이었다.

이어진 영상에는 정말 알에서 갓 부화한 새끼 병아리들이 꼬물대고 있는 모습이 담겨 보는 이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해당 영상은 공개 직후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누리꾼들은 "이건 말도 안 된다. 식용 계란은 부화할 수 없다"와 "전에도 땡볕에 알에서 부화한 병아리를 본 적 있다"라는 입장으로 나뉘어 갑론을박을 이어갔다.

일각에서는 "이러나 저러나 중요한 건 우리가 먹을 계란을 이런식으로 운반해도 되는 건지 의문스럽다"라고 불만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해당 영상이 언제, 어디서 찍혔는지 영상에서 보이는 모습이 진짜인지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알려진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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