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워 '궁디팡팡' 하고 싶다고 난리난 '시바 떡꼬치'
'모찌모찌'한 볼살이 매력 포인트인 '시바견' 모양의 떡꼬치가 화제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넥스트샤크는 너무 귀여워 먹지 않고 감상하게 된다는 일명 '시바 떡꼬치'의 인기를 전했다.
트위터 사용자 'Nao'가 직접 만들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시바견의 오동통한 엉덩이와 특유의 멍한 표정을 잘 표현해낸 떡꼬치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모양은 흡사 우리가 어릴 적 즐겨 먹던 '떡꼬치'와 비슷하지만 정식 명칭은 일본 전통과자 중 하나인 '미타라시 당고'이다.
'미타라시 당고'는 찹쌀가루를 사용해 만든 당고를 꼬치에 꿰서 가볍게 구운 후 간장과 설탕을 섞은 소스를 바르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이외 Nao는 시바견 모양의 당고 외에도 토끼나 물개 등 여러 가지 귀여운 동물 모양의 음식을 만들어 SNS에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악 뒤태에 심멎할 뻔", "엉덩이 토실토실한거 봐", "진심 사랑스럽다", "완전 귀여워. 아까워서 어떻게 먹냐"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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