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3번 15분씩만 따라 하면 종아리가 얇아지는 요가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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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5.2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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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3번 15분씩만 따라 하면 종아리가 얇아지는 요가 자세

포근한 봄 날씨엔 화사하고 가벼운 옷을 즐겨 입게 된다.

특히 여성들은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화려한 꽃무늬 원피스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입고 싶다고 다 입을 수는 없는 법. 울퉁불퉁한 종아리를 가리느라 치마 입기를 망설였던 여성들이라면 이 기사에 주목하자.

1. 활자세

바닥에 턱을 대고 누운 상태에서 양다리를 엉덩이 쪽으로 구부린 후 두 손으로 발목을 잡아준다. 

이어 숨을 들이마신 후 다리를 들어 올리고, 시선을 천장으로 향하도록 한다.

이때 두 무릎 사이가 골반보다 넓어지지 않도록 힘을 줘야 한다.

'활자세'를 10초간 유지한 뒤 호흡을 길게 내쉬며 다리를 내려놓는다.

2. 플랭크

손바닥을 바닥에 대고 'ㄷ자' 모양으로 자세를 취한다.

이어 플랭크 자세와 비슷하게 자세를 바꾼 후 두 팔을 쫙 펴주면 된다.

아랫배에 힘을 줘 허리를 일자로 만들고 다리를 펴준 상태로 멈춰있다가 제 자리로 돌아온다.

 

3. 전굴자세

다리를 어깨너비만큼 벌리고 양쪽 팔을 앞으로 쭉 편다.

그 상태로 아래로 쭉 내려가 양쪽 손이 발목 뒤꿈치에 닿도록 고개를 숙인다.

다리 뒤쪽의 팽팽함을 느끼면서 30초 정도 유지한 뒤 천천히 원래 상태로 돌아온다.

4. 자타라 파리바르타나아사나

척추를 바르게 펴고 누운 상태에서 양팔을 옆으로 뻗어 몸이 십자가 모양이 되게 한다.

왼쪽 다리를 직각으로 구부린 후 오른쪽 골반으로 당겨준다. 이때 고개는 왼쪽으로 돌려준다.

이어 쭉 펴져 있던 오른쪽 다리를 왼쪽 다리와 똑같이 직각으로 만들어 골반 옆에 붙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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