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화사, 12살 연상과 5년째 열애 중, 현재 정체까지 모두 알려졌는데..
마마무 회사가 12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5년째 열애 중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화사는 12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5년째 알콩달콩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화사와 열애 중인 A씨는 1983년생으로 현재 자신의 명의로 된 사업체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보도에 따르며 A씨는 화사와 마찬가지로 음악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화사가 A씨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한 사실이 전해지기도 했다. 화사는 A씨에게 소탈한 면모와 진실된 모습으로 다가가며 무대 위 모습을 보여주며 적극적으로 대쉬했다고 한다.

두 사람을 오랜 기간 지켜본 한 관계자는 매체에 “A씨는 화사가 12살이나 어리고 유명한 아티스트라서 구애를 받아들이지 못했다. 아무래도 나이 차가 있고 일반인과 연예인이라는 현실의 벽 때문에 고민이 컸던 것 같다”라면서 “(지금은) 화사가 큰 결정을 앞두고 있으면 A씨가 진심을 담아 조언하고는 한다. 화사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라고 조심스레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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