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내한 행사 마고 로비, 역대급 매너에도 한국팬들 입에 거품 물고 욕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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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7.1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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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내한 행사 마고 로비, 역대급 매너에도 한국팬들 입에 거품 물고 욕한 이유

할리우드 톱스타 배우 ‘마고 로비’가 지난 2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본인이 촬영한 영화 ‘바비’의 내한 행사에 참석했다.

영화 ‘바비’에 어울리는 핑크색 의상을 입고 나타난 마고 로비는 본인을 보러온 수많은 팬들 때문인지 행사 내내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정작 팬들은 마고 로비의 이번 내한 행사가 역대 최악의 행사였다며 비판하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한국 문화의 억지 홍보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 날 행사 진행자였던 박경림은 깜짝 게스트로 한복 장인으로 유명한 박술녀를 무대 위로 불렀다. 이어 박술녀는 본인이 준비한 한복을 마고 로비에게 입히며 한복을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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