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주고 그 여자애들..” 걸그룹 피프티피프티 외부세력 충격 녹취록 유출
걸그룹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스 측이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가 전홍준 대표 동의없이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 200억 바이아웃을 진행했다는 녹취 파일을 공개해 파문이 커지고 있다. 3일 어트랙스 측은 전홍준 대표와 워너뮤직코리아 윤 모 전무가 주고받은 통화 녹취록을 언론에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녹취 대화 내용에 따르면 전홍준 대표는 윤모 전무로부터 “안성일 대표에게 바이아웃을 하는 걸로 200억원 제안을 드린게 있다”라는 말을 듣고 전혀 인지하지 못한 반응을 보였으며 전홍준 대표가 “바이아웃이 뭐냐?”라고 묻자 윤 모 전무는 “보통 표현으로 하면 아이들을 다 인수하고 이런식으로 말씀을 드린 거”라고 답했다.

어트랙트 관계자는 녹취파일과 관련해서 “안성일 대표는 소속사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의 승인없이, 독단적으로 피프티 피프티의 바이아웃 건을 진행하고 있었다”며 “이외에도 안성일 더기버스 대표의 추가적인 범죄 사실들이 확인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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