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간 혼수상태 빠졌던 유명 아이돌 멤버 가족이 전한 충격적인 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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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7.1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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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 혼수상태 빠졌던 유명 아이돌 멤버 가족이 전한 충격적인 당시 상황

KBS2 예능 프로그램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 출연한 규현의 누나 ‘조아라’가 규현이 데뷔 초 당한 교통사고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조아라는 지난 2일 방송에서 은혁 남매와 함께 넷이서 일본 도쿄 여행을 떠났다.

네 사람은 규현이 계획한 도쿄에 위치한 라멘집에 도착해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조아라는 동생 규현과 본인이 어떤 관계인지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조아라는 데뷔 초에 심각한 교통사고를 당했던 규현의 상황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조아라는 “전화기와 인터넷만 붙잡고 살았던 것 같다. ‘제발 규현이 살려만 주세요’라고 계속 빌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조아라는 “그때를 기점으로 저나 가족들은 다시 살아 돌아온 막내 규현이가 너무 귀하고 소중한 존재가 되었다. 규현이가 어떤 이야기를 해도 다 좋고 예쁘다”며 동생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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