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까지 한국 대표팀 계속 맡고 싶었다던 파울루 벤투 전 대표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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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9.0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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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까지 한국 대표팀 계속 맡고 싶었다던 파울루 벤투 전 대표팀 감독

클린스만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국내에 상주하지 않고, 재택근무를 하면서 대표팀과 관련 없는 일정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대표팀이 현재까지 1승을 거두지 못한 상황이라 비판의 목소리는 더욱 크다. 기대와 다른 클린스만 감독의 행보에 국내의 축구 팬들은 파울루 벤투 전 감독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벤투 감독이 '레코드 포르투갈'과 나눈 인터뷰 내용이 화제가 되는 중이다. 지난 2022년 12월 레코드에서 공개한 영상의 일부로 당시 파울루 벤투 감독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재계약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계약기간과 관련해 서로의 차이가 있었다"고 했다. 

 

그는 "이런 부분이 자연스럽게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했다"며 "그래서 더 좋은 도전을 위해 다른 곳을 찾으러 떠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벤투 감독은 "우리가 한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일을 이어 나가는 것이다.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해야만 나에게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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