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광고 스팸 전화라도 그냥 끊는 사람들 '똥매너' 라는 콜센터 직원
갑자기 걸려 오는 광고 전화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많다. 바쁘게 업무 중이었거나 중요한 전화를 기다리고 있는데 광고 연락이 온다면 매우 불쾌하다.
또 계속해서 물건 구입을 강요하거나 보험 등의 상품 가입 권유를 거절하다 보면 짜증이 나 그냥 끊어버릴 때도 많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광고전화 좀 매너 없이 끊지 마"라는 영업 직원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투자회사에 다녀 모르는 사람에게 광고성 전화를 걸 일이 많다는 글쓴이는 "진짜 예의 없이 전화를 끊는 사람이 많다"라고 했다.
자신이 은근히 소심해 상처받는다면서도 말도 없이 전화를 끊는 것은 비매너라며 "너희는 영업 안 하고 사나요"라고 했다. 해당 글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져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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