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호소하는 요즘 아파트 주민들
  • 뉴스톡
  • 승인 2023.11.02 09: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층간소음 호소하는 요즘 아파트 주민들

아파트에서 1층이 아닌 다른 층에 거주하면 늘 층간소음 가해에 신경 써야 한다.

층간소음 때문에 이웃끼리 얼굴 붉힐 일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층간소음 예로는 쿵쿵거리는 발소리가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발소리에 더해 휴대전화 진동 소리가 새로운 층간소음 요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바닥에 있는 휴대전화가 진동으로 울리면 발소리 못지않게 시끄럽다고 한다.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의견 갈리는 중인 휴대전화 진동 알람 주의해달라는 아파트들"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안내문에는 "우리 아파트는 진동 소리에도 소음이 취약하다","마룻바닥에 휴대전화 진동으로 놓지 마세요", "아침 모닝콜 진동으로 하지 마라", "휴대전화 진동 소리로 인한 민원 제기가 들어온다"는 등의 문구가 담겼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