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총 든 손님 있는 줄도 모르고 '장난감 총' 가지고 식당 침입한 강도의 최후
식당을 털려고 무장한 채 식당에 침입한 강도가 손님이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강도가 가지고 있던 총은 장난감 총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7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New York Post)는 미국 휴스턴의 한 식당에서 일어난 사건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1시 30분께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멕시코 음식 전문점 란치토 타케리아(Ranchito Taqueria)에는 검은색 복면을 쓴 강도가 들이닥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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