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 통째로 빠졌는데도 울지 않고 해맑게 웃은 긍정甲 소년
  • 뉴스톡
  • 승인 2023.12.14 15: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앞니 통째로 빠졌는데도 울지 않고 해맑게 웃은 긍정甲 소년

사과를 한 입 베어 물다가 앞니가 뭉텅 빠져 버린 소년의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준다.

 

30일 (현지 시간) 중국 매체 쾌간시빈video는 사과를 먹다가 앞니가 빠져 버린 소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소년은 올해 6살이다. 한참 유치가 빠지는 시기인 소년은 얼마 전 무심코 사과 한 입을 베어먹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

바로 앞니 2개가 한꺼번에 빠진 것이다.

소년에 베어 물은 사과에는 입자국과 함께 앞니 2개가 콕콕 박혀 있었다.

 

자신의 앞니 2개가 사과에 박힌 모습을 본 소년은 조금 당황스러운 듯 보였다.

 

하지만 이내 이 상황이 재밌다는 등 활짝 웃어 보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