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 통째로 빠졌는데도 울지 않고 해맑게 웃은 긍정甲 소년
사과를 한 입 베어 물다가 앞니가 뭉텅 빠져 버린 소년의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준다.
30일 (현지 시간) 중국 매체 쾌간시빈video는 사과를 먹다가 앞니가 빠져 버린 소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소년은 올해 6살이다. 한참 유치가 빠지는 시기인 소년은 얼마 전 무심코 사과 한 입을 베어먹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

바로 앞니 2개가 한꺼번에 빠진 것이다.
소년에 베어 물은 사과에는 입자국과 함께 앞니 2개가 콕콕 박혀 있었다.
자신의 앞니 2개가 사과에 박힌 모습을 본 소년은 조금 당황스러운 듯 보였다.
하지만 이내 이 상황이 재밌다는 등 활짝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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