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400억' 슈퍼리치 '장사의 신'이 말한 성공 비결
36살에 프랜차이즈 회사를 매각해 200억을 벌어 화제를 모았던 구독자 31만 유튜버 '장사의 신'.
현재 유튜브판 골목식당의 자영업자들의 무료 장사 컨설팅을 해주는 그가 출간한 신간 '나는 장사의 신이다'의 정식 출간 전 예약 판매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도서 3위를 기록하며 엄청난 관심을 끌고 있다.
'장사의 신' 은현장 대표는 평범한 사람들이 성공하는 방식은 그저 남들보다 2-3배 더 노력하는 방법이라 하며,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라고 말한다.

20년이 넘게 3잡을 하며, 치열하게 살아 현재 30대의 나이에 완전한 경제적 자유를 이룬 것처럼, 독자들에게도 성공하고 싶다면 반드시 "성실하고 치열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가 책에서 유독 강조하는 한 가지는 바로 '성실함'이다. 한 순간 좋은 기회를 잡아 크게 성공할 순 있다.
하지만 그 성공을 한 순간의 반짝임이 아니라 계속해서 진행되는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부지런함이라고 계속해서 강조한다. 특히 그것은 사업이나 장사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훨씬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장사를 시작하면서 단 한 순간도 마음 편히 자본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지각할까봐 가게에서 잠을 자고, 편하게 자면 못 일어날까 봐 일부러 몸을 구부려서 자는 날이 많았다며, 24시간 계속해서 불이 꺼지지 않아 손님들이 알아주고 결국 잘 될 수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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