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인데 187cm 피지컬 갖춰 남성 팬들 좌절하게 한 18살 미녀 농구선수
  • 뉴스톡
  • 승인 2024.01.12 09: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신인데 187cm 피지컬 갖춰 남성 팬들 좌절하게 한 18살 미녀 농구선수

중국 여자 프로 농구에 대박 신인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데뷔한 18살 주어쉬이(卓识)가 그 주인공이다.

2003년 12월 9일생인 주어쉬이는 키 187cm에 몸무게 70kg으로 엄청난 장신이다.

그는 WCBA(중국 여자 프로 농구)에 처음 등장했을 때 10분 동안 교체로 뛰며 6포인트 3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줬다.

주어쉬이는 완벽한 신체 조건, 완성형 실력뿐만 아니라 청초한 미모로 데뷔 직후 연예인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경기 중에도 너무 귀여운 외모로 인해 팬들과 감독들의 시선이 모두 그에게 쏠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일상 속 주어쉬이는 경기 중 강렬한 포스를 보인 것과 달리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 감탄을 안겼다.

하얀 피부에 긴목, 크진 않지만 물이 맺힌 듯 촉촉한 눈, 오뚝한 코, 갸름한 턱선으로 동화 속 사슴을 떠오르게 한다.

운동으로 다져진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와 긴 다리로 무슨 옷이는 모델 못지않게 소화하는 모습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뛰어난 미모와 실력을 갖춘 신인 선수의 등장에 다시금 농구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