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딸 물어 얼굴에 흉터 남긴 반려견 '안락사' 시키라는 남편
개물림 사고가 잇따르면서 최근 정부는 사람을 공격한 개에 대한 '맹견법' 제정을 검토하고 있다.
최근 영국에서도 충격적인 개물림 사고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클라라 쳇킨(Klara Tsetkin)이라는 여성은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서 누리꾼들의 비난에 직면했다.
그녀가 키우는 반려견 때문이다. 바트에게 물린 밀라나의 얼굴은 심각했다. 눈에는 빨간 멍이 들었고 볼에는 커다란 상처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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