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장례식' 열어 죽은 척 한 남성이 가족들까지 속이려 했던 황당한 이유
최근 온라인에서는 사건에 숨겨진 황당한 사연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일 베트남 매체 Eva는 최근 인도네시아 온라인 커뮤니티를 휩쓸고 있는 사연을 전했다.
사건은 지난 16일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주 보고르시 란카붕구르(Rancabungur)에서 발생했다.
이날 우리프 사푸트라(Urip Saputra)라는 40세 남성은 자신의 장례식장에서 살아나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사푸트라의 집에서 열린 장례식에는 많은 친척과 친구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세상을 떠난 사푸트라에게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열린 관 주위로 모여 그의 얼굴을 확인했다.
그중 한 친척의 사푸트라가 입은 셔츠가 흐트러진 것을 보고 이를 정갈하게 펴주기 위해 몸을 구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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