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나 여자 손도 못 잡아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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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11.2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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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 여자 손도 못 잡아봤어...

부모 자식 간에는 '금기'와도 같은 행동을 한 아들에게 손가락질이 이어지고 있다. 심지어 이 아들은 금기를 어겼다는 사실을 본인이 직접 전해 더 강한 비판을 받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는 지난달 인기 온커 '에펨코리아'에 올라온 사연 하나가 공유되고 있다.

 

이 사연은 아빠와 아들 간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가 담겨 있다.

올해 28살이라는 아들은 아빠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며 반말과 욕설을 섞었다. 그는 목사인 아빠에 대한 반감이 상당한 것으로 보인다.

아들 A씨는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그냥 들어"라며 "나 한 번도 여자 손 못 잡아 봤어. 여자의 XX와 XX도 두 눈으로 실제로 본 적이 없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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